
지난해 약 1,800여 명의 대회 지원자분들이 보여준 한국어에 대한 열정에 보답하고자,
상금 확대와 더불어 '코리아타임스 인턴십'이라는 특별한 기회를 더해 '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'를 개최합니다.
본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되는 권위 있는 행사로, 올해는 작년보다 총상금(1,200만 원)과
수상자 수(20명)를 확대하여 더 많은 학생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.
상세 내용은 첨부한 포스터와 대회 접수 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[대회 개요]
· 접수 기간: 2월 26일 ~ 5월 7일
· 결과 발표: 5월 26일 (코리아타임스 지면 및 홈페이지)
· 참가 자격: 외국인 및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 누구나
[부문]
· 말하기: 자유 주제 또는 “내가 가장 좋아하는 K는?” (롱폼/숏폼)
· 발음: 한국어 잰말놀이(Tongue twister) 챌린지
[접수 방법]
· 영상 제작 및 업로드: 본인의 SNS(유튜브, 틱톡, 인스타그램 등)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 업로드
· 지원서 제출: 접수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지원서 작성 및 영상 링크 제출
[주요 혜택]
1. 인턴십 기회: 수상자 중 국내 대학(원)생 1인에게 코리아타임스 영상팀 서머 인턴십 제공
2. 참가 확인서: 희망자에 한해 대회 참가 확인서 발급
접수 페이지 링크: https://klsc.koreatimes.co.kr